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숲과 나무를 보면서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조물주의 깊은 뜻을 생각해 봅니다. 


멀리서 볼 때에는 숲과 나무의 단풍 빛깔들은 모두 

빨강, 노랑, 주황, 진분홍, 갈색 등의

한가지의 색깔들로만 보입니다. 


그런데 가까이 다가서서 나뭇잎들을 살펴보면

나뭇잎마다 고유한 빛들을 지니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다 다릅니다. 


아마 조물주가 세상을 만드신 이치가 바로 

이와 같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 제각기 다른 것들이 모여서 서로 조화하고

어울리며 살아가라고, 그래야 

더 아름답고, 멋지게, 서로를 빛나는 것이라고. 





우리들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서로 다 다르지만 그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품어 안을 때,  서로의 가치가 더욱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서 조화와 공존,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결산의 시간입니다. 

지난 9월 결산보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 게으름을 피웠어요. 

매일 매일 글을 쓰다 보니, 그 곳에 촛점을 맞추게 되었고

결산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조금씩 미루던 것이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부득이 하게 

9월 달 결산을 10월 달 결산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구하며 다음부터는 절대 게으름을 피우지 않을 것을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


먼저 9월달 결산입니다. 

농협계좌로는 총 641,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52,500원, 

페이팔 계좌로는 238,500원이 후원되어 

총 932,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바람언덕을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샤아아즈나불님, 전연숙님, 이순남님, 아고라팬님, 조문수님, 정종인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이종진님, 좋을글부탁님, 이관용님, 홍은주님, 이성철님, Peter Han님, (주)콘텐츠하다, 들꽃님, 진솔한 마음님, 신현철님, 신현숙님, 서한승님, Alex Kim님


10월달 결산입니다. 

농협으로는 711,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27,500원, 

페이팔로는 186,500원이 후원되어

모두 925,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후원자 분들의 명단입니다. 


샤아아즈나불님, 전연숙님, 좋은글 감사님, 이윤섭님, 조문수님, 정종인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이종진님, 좋은글부탁님, 이관용님, 홍은주님, 이순남님, Peter Han님,  이성철님, (주)콘텐츠하다, 들꽃님, 서한승님, Alex Kim님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마음으로는 정말 엎어드리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는 길은 제가 초심을 잃지 않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의 눈으로 그리고 호랑이의 마음으로 

세상의 어두운 곳을 감시하고 담담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여전히 작지만 

이 작고 부족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조금 더 좋은 세상, 밝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의미있는 발자국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언급했지만, 

언론과 방송의 기능이 완전히 무너진 시대에는 

대안언론과 대안방송, 그리고 일인 미디어의 힘이 절실합니다.  

특히 SNS의 막강한 힘은 언론과 방송의 편파 왜곡에 맞설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일인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입니다. 

보다 많은 일인 미디어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 구석구석을 샆피고 감시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격려와 성원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고 바람언덕을 후원하는 방법이 

꼭 후원금을 보내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면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달려있는 구글에드센스 광고를 클릭해 주는 

것도 제게 도움이 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글을 공유해 주는 것도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느 한 두사람의 힘으로는 이 사회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처해있는 사회의 아픔과 현실을 자각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갈 때 비로서 변화의 바람, 희망의 싹이

돋아날 것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격려하면서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1월 한달도 진솔한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제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바람언덕 드림.....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바람부는 언덕의 정치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클릭)




  1.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1.02 14:20 신고

    대단하십니다.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

  2. 2015.11.02 15:09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1.02 16:58 신고

    대단하시네요^^

  4.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1.02 17:31 신고

    진리를 갈구하는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11.03 07:48 신고

    성원합니다
    더 많은 독자,후원자가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6. 2015.11.29 15: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01 06:23 신고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흥하도록 더욱 정진할게요.
      사실 저도 매달 5만원씩 기아 아동 후원하고 있어요.
      후원금 중 일부를 그 쪽으로 가도록 생각하고 있어요. ^^*
      어려운 결심이셨을 텐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도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지만 힘써볼까 합니다.
      소*** **님의 생각도 저와 같은 것이라 믿습니다.
      함께 가보죠, 어떻게 되나...

      아, 저는 매일 들어가 보고 있어요.
      포스팅이 언제 될지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늘 강건하세요...
      ^^

조금씩 가을의 향기를 느끼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무덥고 습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지금, 

지난 여름은 우리 각자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고 있을까요?


당연하겠지만 모두 다르겠지요. 

생긴 모양새도 다르고 생각도 다 다른 인간이기에

사물과 현상을 받아들이는 부분 역시 모두 다를 수 밖에는 없습니다. 

다양성, 우리는 그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 사상과 생각을 

강제하고 주입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우리 사회와 정치는 바로 이 부분에서 심각한

오류와 문제에 빠져 있습니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집단과 세력이 내세우고 있는 이념과 사상만이 절대선이라고

믿도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선택한 민주주의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바람부는언덕의 글쓰기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한달을 결산하는 시간입니다. 


농협으로는 67만 1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기업은행으로는 6만 25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Paypal로는 13만 6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총 후원금은 86만 9500원입니다. 


이번달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전연숙님, 이순남님, 박현영님, 조문수님, 이인순님, 이종진님, 좋은글부탁님, 정종인님, 이관용님, 홍은주님, 김학임님, 이성철님, (주)콘텐츠하다님, 들꽃님, 후원금님, 진솔한 마음님, 권백희님, 서한승님, 신현숙님, Peter Han님, Alex Kim님, 샤아아즈나불님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정말 고맙습니다. 

한분 한분 후원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걸어가는 여러분들은 

저의 든든한 동지들입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달 아고라에는 총 14편의 글을 작성했고, 

블로그에는 모두 18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아고라의 총 조회수는 22만 4104를 기록했습니다. 

글 한편 당 1만6007의 조회수입니다. 

확실히 예년에 비해 글의 조회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난달에 말씀드린 대로 아고라의 정치토론 기능이 많이 약해졌고

무엇보다 다음카카오에 대한 정치외압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김무성 대표와 새누리당에서 포털사이트에 대한 경고성 발언들이

터져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네이버가 그랬던 다음 역시 평정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고라에는 지금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를

공격하는 각종 글들과 댓글들이 도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정부여당의 아고라 손보기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아고라의 기능이 많이 약해졌다 하더라도 

아고라가 가지는 정치토론기능의 상징성, 정부비판 기능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아고라에 계속해서 글을 게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바람부는언덕을 고정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약 20여 명쯤 됩니다.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제 글을 보고 일회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후원을 생각하면서 제 뜻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에게 보내는 글에서



바람부는언덕의 정치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클릭)



밝혔던 것처럼 후원금이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정적인 후원자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아고라에서 저를 관심등록해 주신 11000명 가까이 됩니다. 

그 분들이 매달 500원씩만 후원해 주셔도 

는 당장 본격적인 전업 글쓰기에 나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하고 깊이있는 글들을 쓸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와 정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언론과 방송의 기능이 완전히 무너진 시대, 

이제는 대안언론과 대안방송, 그리고 일인 미디어의 힘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특히 SNS의 막강한 힘은 언론과 방송의 편파 왜곡에 맞설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일인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입니다. 보다 많은 일인 미디어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 구석구석을 매의 눈으로 샆펴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바로 여러분들의 격려와 성원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고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하는 방법이 

꼭 후원금을 보내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달려있는 구글에드센스 광고를 클릭해 주는 

것도 제게 도움이 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글을 공유해 주는 것도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주로 아고라에서 정치시사 칼럼을 써왔기 때문에 SNS에는 아직

취약합니다. 여러분들이 제 글에 공감하시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시고,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고 공감을 하고 

문제의식을 사유하다 보면 그것이 계기가 되어 더 많은 희망의 씨앗들이 

퍼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치는 현실이고 삶이니까요. 

내가 변하지 않으면 정치는, 그리고 우리 사회는 절대로 변하지 않으니까요.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우리 사회와 우리 정치를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꿈이 현실로 바뀌어 갈 겁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바람부는 언덕 드림.....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바람부는 언덕의 정치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클릭)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9.07 08:21 신고

    저라도 열심히 공감 버튼 눌러 드리겠습니다^^

  2. BlogIcon 지금 여기 2015.09.07 12:39

    저도 공감 버튼 열심히 누르겠습니다.ㅎㅎ
    사실 한국에 있을 땐 정치는 의도적으로 외면했었는데 이민을 오니 내나라에 더 관심을갖게 되더라고요.글구 님의 글을 읽으며많이 반성하구요.한달간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가을에도 건강하시길....^^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9.08 06:44 신고

      네, 지금 여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9.07 14:58 신고

    대단하십니다.
    진실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이 살아 있다는 가능성을 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가 상당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사는 것이 참 고욕스럽다라고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그래도 감히 말씀드립니다. 

잘 지내시라구요, 잘 견디시라구요,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구요. 

내일이 희망이니까요. 내일은 다를 것이니까요. ^^*


7월 결산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아주 분주한 월 말 월 초를 보내고 있기에 늦어졌습니다. 

사과의 말씀 먼저 올립니다. 

마음은 늘 정치와 사회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 문제지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 달 결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협으로 69만8000원,  5만3500원, 페이팔로는 27만7000원이 후원되어

총 102만85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달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정종인님, 전연숙님, 이순남님, 조문수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아고라팬님, 윤문수님, 김우일님, 포항시민아고님, 이종진님, 문경봉님, 이관용님, 이순남님, 홍은주님, 이성철님, 콘텐츠하다님, 들꽃님, 영원님, 진솔한마음님, 신현철님, 서한승님, 신현숙님, Peter Han님, Alex Kim님


여러분이 계셔서 제가 더욱 힘을 내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더욱 진실한 글, 세상을 비추는 글, 세상을 선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살펴 보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말씀드렸듯이 개인적으로 꽤나 분주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달보다는 조금 글 작성 편수가 적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하는 관계로 예전과 같은 수준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고라에는 총 16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에는 그보다 많은 20편을 게시했습니다.

7월 달 아고라 총 조회수는 29만3009를 기록했습니다. 

글 한편 당 1만8313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아고라가 최근 아주 이상해졌습니다. 

개편을 단행하면서 정치 시사글을 메인에 거는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새 글에 대한 업데이트도 늦어지고 있고, 여러가지를 가늠해 보건대

정치적 외압이 들어왔거나 아니면 적어도 자기검열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 블로그에는 현재 글에 따라 약간의 편차가 있지만 매월 약 7만에서 9만 정도의 

방문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아고라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 글을 제공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최근 정치 토론을 하는 지인들과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 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공개하기에는 이르지만 꽤나 파격적인 제안과 방법적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블로그에 그 결과물들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다면 어쩌면 획기적인 정치개혁을 위한

도전과 모험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정말 무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바람부는언덕의 활동과 글에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꿈꿔왔던 정치 개혁,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제 희망이고 꿈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람부는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8.10 08:41 신고

    품으신 정치 개혁 반드시 이루어질것입니다
    항상 성원합니다^^

무더운 6월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습해지는 느낌입니다. 

6월은 메르스의 영향으로 온 나라가 혼란과 큰 충격에 휩싸인 한 달이었습니다. 

조금 진정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안녕과 메르스에 감염되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번 달 결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개인적으로 많이 바쁜 달이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2개월 정도는 계속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그래서 글 작성 편수가 기존에 비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이번 달은

농협으로 농협 67만3000원, 기업은행으로 11만7000원, 

페이팔로는 32만5천원이 후원되어 총 111만5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부터는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이름을 

감사의 마음과 함께 공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전연숙님, 아고라팬님, 조문수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포항시민아고라님, 이종진님, 이관용님, 무명님, 홍은주님, 정종인님, 이성철님, 들꽃님, 콘텐츠하다님, 진솔한마음님, 김혜연님, 서한승님, 좋은글 감사합니다님, 신현숙님, Peter Han님, Alex Kim님, Brian님" 께서 6월달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아고라에는 이번 달 총 16편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총 조회수는 54만2463을 기록해, 

글 한편 당 3만3904를 나타냈습니다. 


아고라에는 게시하지 않았지만 블로그에는 3편의 글을

더 게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총 포스팅 글 수는 19편입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예전에 비해 포스팅 글 수는 조금 적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만은 잊지 않고 글을 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이 점점 깊어져 갑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될 것이고 무더위는 점점 더 기승을 부리겠지요. 

메르스도 안심할 단계는 아니니 모두들 몸 조심,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유행한다고 하더군요. 

국가와 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니 국민들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일 겁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리고 분노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결국 열쇠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정부를 바꾸고 국가를 바꿀 수 있는 동력은 바로 

시민 여러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7월 한달도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그리고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람부는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7.01 17:21 신고

    대단하십니다.
    바람부는 언덕님의 후원자를 보면 그래도 우리나라는 진실을 바라는 살아 있는 양심들이 이렇게 만다는 걸 절감합니다.
    더 좋은 분들의 후원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7.01 22:37 신고

      늘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s://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7.01 23:04 신고

    늘 좋은 글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7.02 08:03 신고

    좋은 글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만큼 더 많은 후원이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덥다고 합니다. 

저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전국이 메르스의 여파로 

큰 충격과 두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정치 시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 나라 정부 정말 대책이 없는 한심한 정부입니다. 

입만 살아있는 정부,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 

그리고 국민을 겁박하는 정부가 향할 곳은 어디일까요?

이번에도 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애꿏은 국민들만 희생당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 한심한 정부를 두고 봐야만 하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아무쪼록 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5월 결산 시간입니다. 

지난달은 제가 몸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거의 한달 내내 감기 몸살에 시달렸고, 

특히 콧물과 호흡이상(제가 천식이 있습니다)을 동반한 알러지로

정말 괴로운 날들을 보내야 했습니다. 

몸이 온전치 못하니 글도 제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직장에서 후임자에 대한 인수인계로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많은 글들을 쓸 수 없기도 했습니다. 

이래저래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지난 달은 후원금이 조금 줄었습니다. 

역시 몸이 건강해야 맑은 정신으로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후원하시는 분들도 더 많아지게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바라기는 액수에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 그렇게 되야만 제가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비로소 추진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후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65만9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7만5천원이 후원되었으며,

페이팔로는 15만4천원이 후원되어, 

총 88만8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지난 한달 저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 아고라에 쓴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5월 한달은 총 18편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아고라의 총 조회수는 28만2433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글 한편 당 1만5691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아고라의 조회수로도 제 기억이 맞다면 최저 조회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약 일주일 동안 제 글이 메인에 걸리지 못했고, 

그 이유를 파악하기까지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추측으로는 아고라의 글 말미에 제 후원링크를 걸었던 것이 

문제를 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 부분도 후원금이 줄어든

영향 중의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최근 다음 아고라에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게시글들의 조회수가 

예전에 비해 형편없이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댓글의 성향이나 게시글들로 미루어 상당수의 알바들이

포진해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좀 더 확실한 징후가  포착되면 이 부분을 글로 한번 다루어 볼 

생각입니다. 


이번 달 역시 인수인계가 맞물려 있어서 바쁜 날들이 

될 듯 합니다. 건강도 회복하고 최선을 다해 글을 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두에 언급한 대로 전국이 지금 메르스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모두들 강건하시기를 진심으로 

간구드립니다. 



바람부는 언덕에서...







  1. 2015.06.02 11:23

    비밀댓글입니다

  2. 참교육 2015.06.02 11:25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이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아 힘이 나시겠습니다.
    더 많은 후원자들이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6.02 11:26 신고

      격려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s://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6.02 14:39 신고

    화이팅 하십시오.
    좋은 후원자가 많이 늘기를 바랄게요.

  4. BlogIcon 울티 2015.06.02 23:37

    앗 그러셨군요. 건강 잘 챙기시고 힘 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일과 글의 병행.. 정말 대단하세요! ^^

  5.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6.03 08:12 신고

    건강이 재산입니다
    늘 좋은 글 ..응원합니다^^

신록이 우거져 갑니다. 

푸르름의 계절 여름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네요.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이지만 때로 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평소 지나쳐왔던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입니다. 

하늘의 빛깔, 나무잎의 싱그러움, 하얀구름의 투명함, 바람의 숨소리까지...


일상이 지루해지거나 아니면 그 일상이 조금 힘들다 싶으면

하루 쯤, 그것이 아니라면 반나절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보세요. 

자연 속에 파묻혀 깊은 숨을 들이키고 함께 호흡하다 보면

어느새 치유되고 회복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실 겁니다. 

자연은 태초추터 쉼의 공간이자, 생명의 장소였으니까요. 


벌써 결산의 시간이 되었네요. 또 한달이 훌쩍 흘러갔습니다. 

지난 달에는 세월호 1주년이 있었고, 재보선도 있었습니다. 

많은 정치적 사건들과 이슈들 속에서 때로 숨막히고, 

또 때로 좌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믿고, 사람의 의지를 믿고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모두가 바라던 그 세상이 올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달 후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총 72만8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은행으로는 총 9만2천5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팔로는 총32만8000원이 후원되어

총 후원금액은 114만8천500원입니다. 

지난 한달 동안, 그리고 꾸준히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실 요즘 글을 쓰면서 체력이 많이 부치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다보니 체력적인 부담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름 한 철 잘 지내야 하는데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글쓰기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몸관리 또한 

신경쓸 생각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체력이 곧 글의 원천입니다. 

체력이 받쳐주어야 정신도 맑은 상태에서 좋은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좋은 글,  세상을 밝히는 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글을 써 나가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헛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글을 써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알아보겠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총 23편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아고라의 총 조회수는 74만6128이 나왔습니다. 

글 한 편당 3만2440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에 작성한 글 중 바람부는언덕이 꼽은 3편의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푸른 눈의 외국인, 세월호를 말하다 (클릭)

이한열의 운동화는 다시 복원될 수 있을까 (클릭)

유체이탈의 진수를 보여준 대통령 담화문 (클릭)



5월은 신록의 계절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더불어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요.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법이라 했습니다. 

힘드실 지라도 가정을 먼저 돌아 보시고, 가정의 화목과 평안에

힘쓰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풍성한 행복이 가득한 5월이 되시기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여러분의 진심어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바람부는 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5.05 08:33 신고

    마음으로나마 성원드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화이팅 하세요^^

  2. 2015.05.22 12:5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5.22 22:26 신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는(?) 분의 후원을 받게될 줄은 몰랐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귀한 글로 후원받으신 것을 이렇게 받게 되니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
      요즘엔 감기 몸살에 알러지까지 몸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많은 글을 쓰지 못했지요. 어서 몸을 추스린 후에 더 좋은 글로 찾아뵐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봄입니다. 

새롭게 무엇을 시작하기에 참 적당한 계절이죠. 

또 괜시리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봄이 가져다 주는 파릇파릇한 싱그러움과

넘치는 기운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달 결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74만4천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6만5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팔 계좌로는 24만7천원이 후원되어, 

총 1백5만6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달에  저를 후원해 주시는 

몇몇 분들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달 새롭게 후원해 주시는 분들 중

두 세분이 이 소중한 인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책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격려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분들도 있어 제가 참 힘이 납니다. 

모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는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나누며 소중한 관계 지속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번에는 아고라에 올린 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3월 달에는 총 22편의 글을 작성했고, 

총 49만3103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글 한편당 약 2만2414의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그럼 바람부는 언덕이 꼽은 

3월의 글 3편도 알아 보겠습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담당검사가 대법관? (클릭) 


 태양왕 홍준표, "짐이 곧 국가다" (클릭)


무상급식 사라진 날, 홍준표도 사라졌다 (클릭)



봄이 와서 너무 좋습니다. 

들이며 산이며 거리며 생명이 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도 함께 

소리치는 것만 같습니다. 


파닥파닥 뛰는 싱싱함, 

봄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입니다. 

이번 달도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봄의 생명력이

가득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람부는 언덕에서... 


 



  1. 참교육 2015.04.02 13:52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2. Favicon of https://wkwk.tistory.com BlogIcon 박군.. 2015.04.02 16:32 신고

    정말 보람찬 일을 진행중이시네요... ㅎㅎ 부러워요..

  3. Favicon of https://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4.03 08:32 신고

    축하합니다.
    대단합니다.
    전 후원받는 방법도 모르는데.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4.03 09:40 신고

    그래도 언덕님같은 촛불이 잇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투를 빕니다
    저도 구독료를 드려야 하는데 이직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ㅎ

따뜻한 봄이 턱밑입니다. 

지루했던 겨울도 결국 봄을 부르는 따스한 훈풍 앞에 

저 멀리 달아나는 듯 합니다.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와도 같습니다.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알 수 없는 희망과 힘을 가져다 주지요. 

여러분의 앞길에 봄이 불러오는 싱그러움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결산 시간입니다. 

지난 2월 한달 동안의 후원금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66만2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10만2000원이, 

그리고 페이팔로는 11만8000원이 후원되어 

총 88만2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제 글의 힘이자 원천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글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 중에

몇몇 분들과는 이메일로 소소한 일상들을 주고 받으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혹, 저를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나 후원해 주실 분들 중

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생각이 있으시면

언제든 제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지난 달에는 총 22편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총 조회수는 56만3154가 나왔습니다. 

글 한편 당 약 2만5598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 바람부는언덕이 선정한 글도 살펴 보겠습니다. 



☞ 이정현 의원의 라면비유에 대한 반론 (클릭) 


그들은 왜 맥도날드로 몰려갔을까 (클릭)


노무현 참배한 김무성, 어떻게 감히 (클릭)



전업을 꿈꾸며 글을 써나가고 있는 저는

매일 매일이 사투입니다. 

글을 쓸 수 있는 시간도, 여건도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체력이 언제까지 버텨줄지도 의문입니다. 

그러나 할 수 있는데 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가 함께 하는 한 

끝까지 가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월 한달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따듯한 봄의 기운이 넘쳐나는 

의미있는 시간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부는 언덕에서....








을미년 새해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 한달 정도만 있으면 봄기운이 느껴질 듯 합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다시 시간이 흐르고 우리들의 삶도 그에 맞춰 어디론가 흘러갑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그리고 삶에 풍성한 결실이 맺어지는 올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결산 시간입니다. 

먼저 후원금 내역을 말씀드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은 농협으로 63,3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73,000원이, 

그리고 페이팔 계좌로는 178,000원이 후원되어

총 884,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말씀 드린바와 같이 을미년 한 해는 제게는 정말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전업글쓰기를 위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시험받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글을 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격려,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고라에 올렸던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달에는 모두 20편의 글을 썼습니다. 총 조회수는 714,675입니다. 

글 한편 당 35,734의 조회수가 나온 셈입니다. 

사실 아고라 글은 글의 주제와 그날 그날의 게시판 운영방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합니다. 그러나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아무래도

글을 쓴 보람이 조금은 더 나기 때문에 약간의 기분전환 효과가 있습니다. 


그럼 바람부는언덕이 선정한 글 세편도 알아 보겠습니다. 


☞ 김부선의 노란리본 코끝이 찡해 옵니다 (클릭)


 13월의 공포? 진짜 공포는 뭐냐하면 (클릭)


 박 대통령 지지율 40% 붕괴의 의미 (클릭)


벌써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정치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삶에 정치가 개입되지 않는 순간이 없을 정도로 정치는 

우리 삶의 일부이자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영향력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머리 숙여 성원에 감사드리며....



바람부는언덕에서....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





 바람부는언덕의 정치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클릭)




  1.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2.03 17:44 신고

    축하드립니다.
    후우너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나시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분들과 후원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2.04 09:19 신고

    원하시는대로,뚯이 이루어 지시도록
    성원합니다

갑오년이 지나가고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매월 초가 되면 후원금 결산을 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7월 전업을 꿈꾸며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 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시간은 빨리 흘러만 갑니다. ^^;


12월 달은 개인적으로는 가장 바쁜 달이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연말과 연휴가 끼어 있는 주가 가장 바쁩니다. 12월 달은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가 끼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글 쓰기를 멈출 수는 없었기에 덕분에 몸이 조금 고단한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새해가 다시 시작되었고, 우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수레바퀴에 올라탄 순간 이 여행은 멈추지 않겠지요. 목표를 설정하고, 그곳에 이르기 위해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의 여정에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12월 달 후원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월 달은 농협은행으로 76만6000원, 

기업은행으로 10만1000원, 그리고 페이팔 계좌로 18만8000원이 후원되어 

총 105만5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한분 한분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에 제가 전업에 대한 꿈을 조금씩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달에는 블로그에 총 23편의 글을 포스팅했고, 

다음 아고라에는 19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번 달부터는 '바람언덕의 길 위에서'라는 꼭지를 가지고 주로 주말에 한 편씩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특히 일이 많은 관계로 긴 호흡의 

정치 시사글을 쓰기가 벅찰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짧은, 우리 삶의

소소한 일상과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단상들을 옮겨 적은 글을 블로그에만

포스팅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패턴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다음 아고라의 글 조회수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총 조회수는 71만5453으로 글 한편당 3만7655명이 읽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달의 다음 아고라 조회수가 가장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의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글을 쓴 보람도 있고 그래서 

힘이 조금 더 생깁니다. 이번 달은 말씀 드렸듯이 육체적으로 몸이 고단했는데

이런 것들도 작은 위안이 됩니다. 


바람언덕이 뽑은 이번 달의 글 세편도 살펴보겠습니다. 


☞ 도넘은 노무현 비하, 그들이 있고 있는 것들 (클릭)


대통령의 미생 언급에 빠져 있는 몇가지 (클릭)


정치 블로거가 뽑은 올해의 정치 뉴스 10가지 (클릭) 


다른 글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올 한해는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될 듯 싶습니다. 

전업 블로거를 꿈꾸며 정치실험을 시작한지 이제 6개월이 

지났지만 애초 이 실험기간을 최대 2년 정도로 잡았기 때문에

올 한 해 어떤 성과를 내느냐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을 믿고 그리고 여러분을 믿고 달려가는 수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을미년, 올 한 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보름달처럼 영글기를 소원합니다.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품고 견디면 좋은 시절이 

도래할 것이라 믿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합니다. 

바라고 또 바라고 그리고 행동합시다. 

세상이 마침내 달라지고 어느새 그 곁에서 웃고 있는 우리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





 바람부는언덕의 정치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클릭)

 




  1.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1.04 16:37 신고

    와~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글 그리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 아름답습니다.
    새해 더 좋은 글 아름다운 분들과 만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 2015.01.05 00:14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1.05 10:07 신고

    올 한해도 좋은글,멋진 글 많이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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