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가 상당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사는 것이 참 고욕스럽다라고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그래도 감히 말씀드립니다. 

잘 지내시라구요, 잘 견디시라구요,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구요. 

내일이 희망이니까요. 내일은 다를 것이니까요. ^^*


7월 결산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아주 분주한 월 말 월 초를 보내고 있기에 늦어졌습니다. 

사과의 말씀 먼저 올립니다. 

마음은 늘 정치와 사회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 문제지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 달 결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협으로 69만8000원,  5만3500원, 페이팔로는 27만7000원이 후원되어

총 102만85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달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정종인님, 전연숙님, 이순남님, 조문수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아고라팬님, 윤문수님, 김우일님, 포항시민아고님, 이종진님, 문경봉님, 이관용님, 이순남님, 홍은주님, 이성철님, 콘텐츠하다님, 들꽃님, 영원님, 진솔한마음님, 신현철님, 서한승님, 신현숙님, Peter Han님, Alex Kim님


여러분이 계셔서 제가 더욱 힘을 내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더욱 진실한 글, 세상을 비추는 글, 세상을 선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살펴 보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말씀드렸듯이 개인적으로 꽤나 분주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달보다는 조금 글 작성 편수가 적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하는 관계로 예전과 같은 수준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고라에는 총 16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에는 그보다 많은 20편을 게시했습니다.

7월 달 아고라 총 조회수는 29만3009를 기록했습니다. 

글 한편 당 1만8313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아고라가 최근 아주 이상해졌습니다. 

개편을 단행하면서 정치 시사글을 메인에 거는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새 글에 대한 업데이트도 늦어지고 있고, 여러가지를 가늠해 보건대

정치적 외압이 들어왔거나 아니면 적어도 자기검열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 블로그에는 현재 글에 따라 약간의 편차가 있지만 매월 약 7만에서 9만 정도의 

방문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아고라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 글을 제공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최근 정치 토론을 하는 지인들과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 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공개하기에는 이르지만 꽤나 파격적인 제안과 방법적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블로그에 그 결과물들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다면 어쩌면 획기적인 정치개혁을 위한

도전과 모험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정말 무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바람부는언덕의 활동과 글에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꿈꿔왔던 정치 개혁,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제 희망이고 꿈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람부는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8.10 08:41 신고

    품으신 정치 개혁 반드시 이루어질것입니다
    항상 성원합니다^^

무더운 6월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습해지는 느낌입니다. 

6월은 메르스의 영향으로 온 나라가 혼란과 큰 충격에 휩싸인 한 달이었습니다. 

조금 진정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안녕과 메르스에 감염되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번 달 결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개인적으로 많이 바쁜 달이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2개월 정도는 계속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그래서 글 작성 편수가 기존에 비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이번 달은

농협으로 농협 67만3000원, 기업은행으로 11만7000원, 

페이팔로는 32만5천원이 후원되어 총 111만5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부터는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이름을 

감사의 마음과 함께 공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전연숙님, 아고라팬님, 조문수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포항시민아고라님, 이종진님, 이관용님, 무명님, 홍은주님, 정종인님, 이성철님, 들꽃님, 콘텐츠하다님, 진솔한마음님, 김혜연님, 서한승님, 좋은글 감사합니다님, 신현숙님, Peter Han님, Alex Kim님, Brian님" 께서 6월달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아고라에는 이번 달 총 16편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총 조회수는 54만2463을 기록해, 

글 한편 당 3만3904를 나타냈습니다. 


아고라에는 게시하지 않았지만 블로그에는 3편의 글을

더 게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총 포스팅 글 수는 19편입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예전에 비해 포스팅 글 수는 조금 적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만은 잊지 않고 글을 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이 점점 깊어져 갑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될 것이고 무더위는 점점 더 기승을 부리겠지요. 

메르스도 안심할 단계는 아니니 모두들 몸 조심,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유행한다고 하더군요. 

국가와 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니 국민들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일 겁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리고 분노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결국 열쇠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정부를 바꾸고 국가를 바꿀 수 있는 동력은 바로 

시민 여러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7월 한달도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그리고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람부는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7.01 17:21 신고

    대단하십니다.
    바람부는 언덕님의 후원자를 보면 그래도 우리나라는 진실을 바라는 살아 있는 양심들이 이렇게 만다는 걸 절감합니다.
    더 좋은 분들의 후원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7.01 22:37 신고

      늘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s://sophist.entinfo.net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7.01 23:04 신고

    늘 좋은 글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7.02 08:03 신고

    좋은 글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만큼 더 많은 후원이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신록이 우거져 갑니다. 

푸르름의 계절 여름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네요.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이지만 때로 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평소 지나쳐왔던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입니다. 

하늘의 빛깔, 나무잎의 싱그러움, 하얀구름의 투명함, 바람의 숨소리까지...


일상이 지루해지거나 아니면 그 일상이 조금 힘들다 싶으면

하루 쯤, 그것이 아니라면 반나절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보세요. 

자연 속에 파묻혀 깊은 숨을 들이키고 함께 호흡하다 보면

어느새 치유되고 회복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실 겁니다. 

자연은 태초추터 쉼의 공간이자, 생명의 장소였으니까요. 


벌써 결산의 시간이 되었네요. 또 한달이 훌쩍 흘러갔습니다. 

지난 달에는 세월호 1주년이 있었고, 재보선도 있었습니다. 

많은 정치적 사건들과 이슈들 속에서 때로 숨막히고, 

또 때로 좌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믿고, 사람의 의지를 믿고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모두가 바라던 그 세상이 올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달 후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총 72만8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은행으로는 총 9만2천5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팔로는 총32만8000원이 후원되어

총 후원금액은 114만8천500원입니다. 

지난 한달 동안, 그리고 꾸준히 바람부는언덕을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실 요즘 글을 쓰면서 체력이 많이 부치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다보니 체력적인 부담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름 한 철 잘 지내야 하는데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글쓰기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몸관리 또한 

신경쓸 생각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체력이 곧 글의 원천입니다. 

체력이 받쳐주어야 정신도 맑은 상태에서 좋은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좋은 글,  세상을 밝히는 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글을 써 나가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헛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글을 써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도 알아보겠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총 23편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아고라의 총 조회수는 74만6128이 나왔습니다. 

글 한 편당 3만2440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에 작성한 글 중 바람부는언덕이 꼽은 3편의 

글도 살펴보겠습니다. 


푸른 눈의 외국인, 세월호를 말하다 (클릭)

이한열의 운동화는 다시 복원될 수 있을까 (클릭)

유체이탈의 진수를 보여준 대통령 담화문 (클릭)



5월은 신록의 계절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더불어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요.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법이라 했습니다. 

힘드실 지라도 가정을 먼저 돌아 보시고, 가정의 화목과 평안에

힘쓰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풍성한 행복이 가득한 5월이 되시기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여러분의 진심어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바람부는 언덕에서....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5.05 08:33 신고

    마음으로나마 성원드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화이팅 하세요^^

  2. 2015.05.22 12:5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5.22 22:26 신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는(?) 분의 후원을 받게될 줄은 몰랐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귀한 글로 후원받으신 것을 이렇게 받게 되니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
      요즘엔 감기 몸살에 알러지까지 몸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많은 글을 쓰지 못했지요. 어서 몸을 추스린 후에 더 좋은 글로 찾아뵐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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