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 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3월 입니다. 

저는 이 계절에는 산과 들에 피어나는 산나물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아마 어릴 적 할머니와 함께 냉이, 달래, 쑥, 비름나물, 돗나물 같은 각종 나물들을 

캐러 다녔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기 때문일 겁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누구나 봄과 관련된 좋은 추억 한 둘을 가지고 계시겠죠? 봄은 새로움의 계절입니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죠. 


이 봄에는 또 어떤 새로운 일들이 우리에게 찾아올까요?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싱그러운 봄 바람과 따사로운 봄 햇살처럼 

기분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2월 결산의 시간입니다. 

이번달 후원금은

농협으로 23만 2000천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12만 7500원이 후원되었으며

페이팔 계좌로는 16만 8000원이 후원되어

총 후원금은 52만 7500원입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구글이미지 검색


바람 언덕을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굵은 글씨는 2월달 후원자분들입니다)



강성근님, 강실님, 김기호느티나님, 김재성님, 김점선님, 들꽃님, 민경희님, 방만혁님, 박현영님, 사재형님, 서한승님, 소피스트님, 어디로갈까님, 왕음모론자아님, 이관용님, 이성철님, 이순남님, 이수자님, 이예순님, 이인순님, 이종진님, 이제덕님, 전연숙님, 전승희님, 정종인님, 좋은글부탁님, (주)콘텐츠하다, 천국의증인, 홍동환님, 006-유시님, 039-닉명단님, Alex Kim님, Perter Han님


바람 언덕은 상식적인 세상을 꿈꾸는 1인 미디어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다 보니 

상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흔히들 소중한 것들의 가치는 잃어봐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거쳐보니 알겠더군요. 상식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정의는 고사하고 상식조차 지켜지지 않는 대한민국을 볼 때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운 무엇인가가 솟구쳐 오릅니다. 


바람 언덕은 그 때마다 글을 써왔습니다. 

하루 하편씩 쓰기 시작한 글이 블로그에는 500개, 

아고라에는 1500개가 넘는 글로 남겨졌습니다. 


대한민국이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 때까지 

바람 언덕의 글쓰기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과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내 나라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바람 부는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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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npresident.tistory.com BlogIcon 민주청년 2016.03.01 13:28 신고

    공감 꾸욱!

  2.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3.01 20:39 신고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6.03.02 08:26 신고

    마음으로 성원합니다^^

봄입니다. 

새롭게 무엇을 시작하기에 참 적당한 계절이죠. 

또 괜시리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봄이 가져다 주는 파릇파릇한 싱그러움과

넘치는 기운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달 결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협으로는 

74만4천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6만5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팔 계좌로는 24만7천원이 후원되어, 

총 1백5만6천원이 후원되었습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달에  저를 후원해 주시는 

몇몇 분들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달 새롭게 후원해 주시는 분들 중

두 세분이 이 소중한 인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책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격려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분들도 있어 제가 참 힘이 납니다. 

모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는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나누며 소중한 관계 지속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번에는 아고라에 올린 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3월 달에는 총 22편의 글을 작성했고, 

총 49만3103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글 한편당 약 2만2414의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그럼 바람부는 언덕이 꼽은 

3월의 글 3편도 알아 보겠습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담당검사가 대법관? (클릭) 


 태양왕 홍준표, "짐이 곧 국가다" (클릭)


무상급식 사라진 날, 홍준표도 사라졌다 (클릭)



봄이 와서 너무 좋습니다. 

들이며 산이며 거리며 생명이 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도 함께 

소리치는 것만 같습니다. 


파닥파닥 뛰는 싱싱함, 

봄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입니다. 

이번 달도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봄의 생명력이

가득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람부는 언덕에서... 


 



  1. 참교육 2015.04.02 13:52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2. Favicon of https://wkwk.tistory.com BlogIcon 박군.. 2015.04.02 16:32 신고

    정말 보람찬 일을 진행중이시네요... ㅎㅎ 부러워요..

  3. Favicon of https://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4.03 08:32 신고

    축하합니다.
    대단합니다.
    전 후원받는 방법도 모르는데.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5.04.03 09:40 신고

    그래도 언덕님같은 촛불이 잇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투를 빕니다
    저도 구독료를 드려야 하는데 이직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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