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giregi.com

 

안녕하세요. 바람 언덕입니다. 

개인 사정이 생겨서 당분간 칼럼 연재를 하기 못할 것 같습니다. 

할 말은 많은데 지면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짧으면 2주, 길면 한 달 정도 글을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mygiregi.com' 운영을 제외한

페이스북 등 SNS 활동도 중단하려 합니다. 

 

그 기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이나 방향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엄중한 시국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20.08.26 05:55 신고

    빠른 시일내 다시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2.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20.08.26 06:55 신고

    넵, 쉼과 다음을 위한 내면이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moonsaem321791.tistory.com BlogIcon 선한이웃moonsaem 2020.08.26 09:36 신고

    좋은 칼럼을 읽을 수 없다니 아쉽군요,
    좋은 일 있으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thore.tistory.com BlogIcon 꿩국장 2020.08.26 20:28 신고

    별일 아니길 바래요

  5. Favicon of https://c920685.tistory.com BlogIcon 실화소니 2020.08.27 11:41 신고

    태풍이 조용히 물러간 듯 해서 다행인 목요일입니다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20.08.30 07:13 신고

    다시 돌아오시길 기원하며..
    건강하세요.

  7. 멸공 2021.01.05 14:53

    계속 사라졌으면...
    역겹고 토악질이 나서..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4월입니다. 

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겨울 동안 움츠려있던 몸과 마음이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풀리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 생명들을 볼 때면 

가슴이 저절로 부풀어 오릅니다. 

아마도 제 안에 있는 에너지가 

봄기운과 맞물려 덩달아 솟구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그러나, 사실 오늘은 기분이 무척 불안정합니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드루킹 파문에 대한 

야당의 공세제기가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다들 알다시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사퇴했습니다. 

그렇다면, 피감기관 지원에 따른 국회의원의 해외출장과 

정치자금법 위반을 문제 삼은 야당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적용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오늘 이 주제로 칼럼을 쓰려고 했으나,
회사 업무가 밀려서 쓰지 못했습니다.


이럴 땐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제가 늘 고민하고 있는 문제와 맞닿아 있기 때문인데요. 

글쓰기에 오롯이 전념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제작년과 작년 연속해서 

오마이뉴스에서 큰 상도 받았고 

개인적인 목표도 생겨서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년보다 더 좋은 평가와 성과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남은 기간도 더욱 분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구글 이미지 검색



1/4분기 바람 언덕을 후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초심 잃지 않고 

늘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문수님, 응원합니다님, 김환태님,  정종인님, Peter Han님, Jason Kim님, Alex Kim님, 전연숙님, 이예순님, 박현영님, 이관용님, 배강호님, 윤수빈님, 최수호님, 박선민님, 정계자님, 박재범님, 안광호님, 박현옥님, 뉴스답게님, 용욱님, 강기정님, 감자님, 프라우다님,  로제님, 김정희님, 안규진님, 이선웅님,  샤아아즈나불님, 이미자님, 강경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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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8.04.17 07:35 신고

    더 많은 후원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8.04.17 23:43 신고

    당장은 모르겠지만, 좋은 연결이 맺어진다면 좋겠습니다~^^

12월 입니다. 2017년도 달력 한 장만이 남아 있네요. 올 한해는 그 어느 때보다 숨가쁘게 달려왔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올해는 정치사회적으로 큰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대한민국 사회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헌법재판소에 의해 대통령 탄핵이 인용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여졌고, 그로 인해 조기대선이 치뤄지기도 했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현실입니다. 보수정권 10년 동안 속절없이 후퇴했던 민주주의를 시민들의 힘으로 수렁에서 건져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난 겨울부터 대한민국 사회를 주도한 주체는 오롯이 시민들이었습니다.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각성과 자발적인 노력이 사회 변혁의 동력이 되었다는 점에서 촛불혁명은 역사에 길이길이 전해질 것입니다. 그 역사의 현장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가슴이 벅찹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구체제의 부조리와 모순, 부정과 불의로부터 정의와 공의, 상식을 되찾기 위해 촛불이 타올랐다면, 이제는 투명하고 건강한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촛불이 밝혀져야 합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위시로 한 수구보수 세력의 공세가 가열찹니다. 사사건건 반대와 몽니를 부리며 적폐청산의 시대적 당위를 훼손시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일 것입니다.

철면피들이 따로 없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겪이며, 도둑놈이 경찰에 대드는 꼴입니다. 헌법가치와 민주질서를 짓뭉갠 세력들이 외려 큰소리를 칩니다. 해방 이후 이승만에 의해 사면복권된 친일파의 후예들 답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매의 눈으로,
호랑이의 가슴으로 국가파탄 세력이자 부정부패 세력인 수구보수들에 맞서야 합니다. 지금 단호히 정죄하지 않으면 저들은 또 다시 대한민국을 호령하려 들 것입니다. 태생이 그런 자들입니다. 저들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견지로 칼럼을 써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제 글의 원동력이자 원천입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



11월, 바람 언덕을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머리 숙여, 가슴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들꽃님, 김환태님, 소피스트님, 조문수님, 전연숙님, 강복구님, 이예순님, 박현영님, 이인순님, 이관용님, 정종인님, Peter Han님, 샤아아즈나블님, 이길호님, 고상원님, 장순애님, 박준선님, 좋은글 감사, 한국영님, 이호순님, 박상우님, 김진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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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12.09 11:02 신고

    늘 좋은 글에 대한 감사와 빚진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7.12.09 11:12 신고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후원이 이루어지실 바라겠습니다^^

바람언덕입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빠져 살다보면 

이렇게 하루가 한달이 급행열차마냥 빠르게 흘러갑니다. 

월요일이 시작됐나 싶으면 어느새 주말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정리해 놓지 않으면 

시간이 참 무의미하게 흘러갈 수도 있습니다. 


유명한 작가였던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고 합니다. 


"우물쭈물 살다 내 이렇게 끝날 줄 알았지"


이는 오역이 빚어낸 해프닝입니다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말을 기억하면서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



12월 달 후원금은 

농협으로 총 64만 1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6만 75000원이 후원되었으며, 

페이팔로는 23만 3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1월 달 후원금은 

농협으로 19만 2000원이 후원되었고

기업은행으로는 6만 75000원이 후원되었으며, 

페이팔로는 23만 8000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아래는 바람언덕을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굵은 글씨는 12월과 1월의 후원자 명단입니다)


강유나님, 강원철님, 강정자님, 개미산책님, 건투를 바랍니다, 고덕기님, 공상근님, 구독자님, 구자민님, 권백희님, 글이희망을, 김경태님, 김문자님, 김선경님, 김선화님, 김성식님, 김승희님, 김어님김우일님, 김은수님, 김은영님, 김인진님, 김점선님, 김준명님김훈배님김혜경님, 김혜연님,  노향란님, 도상림님, 동준평화님, 레오님, 들꽃님마안진님, 문경봉님, 문성기님, 미래자원, 민가희님, 민경희님, 민족정기, 바람처럼님, 박상규님, 박석규님, 박진영님, 박주원님, 박홍수님, 박현영님박영순님, 배용섭님, 배준기님, 배철환님, 박춘수님, 블로그후원, 샤아아즈나블님석기택님, 서한승님석정도님, 소피스트님숲, 신인호님, 신종규님, 신현숙님, 신현철님, 아고라팬님아자아자, 안성진님, 양지님, 엄정림님, 엄지숙님, 여은비님, 연원선님, 염지민님, 영광홍탁, 영원, 유영훈님, 윤문수님, 윤석환님, 윤성미님, 윤한상님, 응원합니다, 이가현님, 이갑수님, 이관용님이난희님,  이석원님, 이순남님, 이석영님, 이성철님이숙연님, 이순이님, 이영문님, 이영우님, 이윤섭님, 이종구님, 이종돈님, 이종황님, 이훈남님,이희권세무회, 이인순님, 이종진님, 작은성의, 적어서 죄송, 정재영님, 정종인님정향규님, 전연숙님, 정석진님, 조문수님조영제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좋은글부탁진솔한 마음님, 진영희님, 진영희리스님, 축새해-여은님, 최수경님, 최윤민님, 최찬수님, 응원합니다, 포항시민아고라님, (주)콘텐츠하다홧팅, 허우진님, 홍진규님, 홍은주님후원금, 힘내세요감사합니다힘내세요, 희망, Peter Han님Alex Kim님1만원 1년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


곧 총선이 다가옵니다. 

제 1야당인 더민주가 분열과 내홍의 위기 속에서 

나름 당의 중심을 잡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아주 고무적인 흐름입니다. 

국민의당 창당으로 야권의 공멸이 예상되었습니다만

현재의 흐름을 총선 때까지 이어갈 수만 있다면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젊은층과 중도층을 투표장으로 이끌 수 있는

정책과 전략입니다. 관건은 역시 그들의 투표 참여에 

달려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그와 관련한 글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글쓰기와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여간 고단한 것이 아닙니다. 

거의 매일 한 편의 글을 쓰기 때문에 체력적 부담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글쓰기를 멈출 수 없는 것은 

저를 후원해 주는 분들과의 약속이기도 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아이들에게 건네 주기 위해서 입니다.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갈수록 나빠져 가고 있는 여러 사회 경제적 지표들이 

이를 여실히 입증해 줍니다. 오죽하면 헬조선이라는 

극단의 신조어까지 생겼겠습니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정치가 바뀌어야 우리의 삶도 바뀌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습니다. 


올 한 해도 계속해서 달려 가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찡그리는 날보다 

웃늘 날들이 훨씬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십시오. 



바람부는언덕에서......






♡ 바람 언덕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1인 미디어입니다 

♡ 여러분의 공유와 공감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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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6.02.08 09:28 신고

    일을 병행하시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기가 여간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바람님의 글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뜻대로 이루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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