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물이 담긴 호두과자를 제작 판매해 물의를 빚은 천안소재의 한 호두과자 업체가 자사를 비난하는 네티즌 150여 명을 무더기로 고소하고, 당시 발표했던 사과문도 취소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말 이 업체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미의 '노알라'(노무현 대통령과 코알라를 합성한 사진) 스탬프가 들어있는 '고노무 호두과자'를 제작해 일부 고객에게 제공했다. 이 제품은 '고노무 호두과자'라는 이름에서 보듯 의도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제품의 포장박스에는 '중력의 맛', '추락주의'라는 문구와 '일베제과점'이라는 로고까지 찍혀 있다. '고노무', '중력', '추락', '노알라' 등은 모두 일베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내뱉은 악의적인 표현들이다.


당시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해당 업체는 "정치적인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스탬프를 제작하거나 의뢰한 것이 아니고 재미 반 농담 반 식의 이벤트성으로 보내온 것"이라는 사과글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자신을 '일베충'(일베)이라고 밝힌 해당업체의 아들은 최근 업체 홈페이지에 "당시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사람들은 홈페이지에 심한 욕을 썼다. 그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 금전적인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당시) 사과는 일단 사태수습용으로 한 것이다. 내용을 읽어보면 사과보다 해명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마저도 이 시간부로 다 취소하겠다"고 밝혀 당시 사과글도 진심이 아니었음을 당당하게 커밍아웃했다. 


씁쓸하고 비통하다. 분노보다는 안타까움과 연민이 먼저 배어 나온다. 고인의 명예를 욕보이고 유족들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반인륜적인 행동에 대한 어떠한 자성도 없이, 적반하장으로 자신이 오히려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사내로부터 그 어떠한 인간적인 감정조차 읽어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심각하게 일그러지고 뒤틀려 극도로 피폐해진 영혼은 이처럼 합리적인 가치판단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시켜 버린다. 사유의 빈곤과 철학의 부재가 만들어낸 우리 사회가 당면한 크나큰 문제다.   





잠시 동안의 시간이 흐르고 마음에 평온이 찾아왔다. 그러자 이내 한 사람의 모습이 오롯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녀사냥 하듯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서 늘 공격과 조롱을 받았던 사내. 대통령 재임 중에도, 퇴임 이후에도, 심지어 서거 이후에도 갖은 멸시와 비아냥을 받으며 모욕을 받고 있는 사내.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사내. 불현듯 노무현 전 대통령의 웃고 있는 얼굴이 떠올랐다. 그는 자신이 목숨처럼 사랑했던,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가슴 한 켠에서 쓰디 쓴 물이 역류하며 솟구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왜곡과 비하는 끊이지 않고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중이다. 이같은 일은 우리사회의 집단적 광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일베를 중심으로 온라인 상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릴 것 없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쯤되면 하나의 현상으로 볼 수 있을 지경이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지극히 반사회적이며 비인간적인 태도가 아닐 수 없다. 대통령이기 이전에, 정치인이기 이전에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고인과 유족의 명예가 악의적으로 훼손당하고 침해받고 있기 때문이다. 호두과자 업체의 네티즌 무더기 고소 사건으로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왜곡과 비난의 사례들을 살펴 보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하와 왜곡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곳은 다름아닌 방송이다. 관련 꼭지를 내보내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고 희화화하는 의미로 만들어진 합성 사진들이 버젓하게 방송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20일 SBS 8시 뉴스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관련하여 한국이 수입하는 일본 수산물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살펴보는 뉴스가 방송됐다. 그런데 가자미류 방사능 검출량 부분을 다루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합성이미지가 사용됐다. 





자세히 보면 화면의 중앙 하단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노알라' 사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미지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과 관련해 일베에 게시된 글을 SBS 8시 뉴스 측이 그대로 차용해 온 것이다. 일베가 의도적으로 합성한 사진을 지상파 방송에서 여과없이 방송한 방송사고였다. 


SBS는 지난 10월16일 방송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베의 게시물을 또 다시 방송에 내보내 논란을 야기시켰다. 10월16일 SBS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종이로 만든 세상,종이 아트'란 주제로 가위를 이용해서 기발하고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의 손' 송훈 씨편이 방송됐다. 문제는 송훈 씨가 제작한 조선시대 화가 신윤복의 '단오풍정' 작품을 원작과 비교하는 장면에서 발생했다. 방송에서 원작이라고 소개한 그림 속에는 목욕하는 여인을 훔쳐보는 동자승 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가 합성되어 있었다. 





SBS는 지난 번 후쿠시마산 가자미류 방사능 검출량 방송사고 당시 사고의 원인을 제작 담당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해명했다. 당시 SBS는 사과문을 통해 "제작 담당자의 부주의로 고 노무현 대통령과 유가족, 그리고 관련된 분들께 큰 상처를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SBS는 또 다시 같은 사고를 반복함으로써 사과의 의미마저 무색하게 만들었다. SBS가 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합성 이미지를 사용한 경우는 이외에도 더 있었다. 한번은 실수, 두번은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세 번, 네 번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것은 어떻게 봐야 할까. 


방송사고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MBC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합성 이미지를 여러차례에 걸쳐 방송에 내보내며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013년12월 18일 MBC 아침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는 '생활 속 희귀암'이라는 주제로 화가 밥 로스와 아이폰 창시자 스티브 잡스 등의 사례를 소개하는 내용의 꼭지를 내보냈다. 그런데 밥 로스의 사진을 사용하면서 그가 등장하는 그림 속에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중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가 들어 있었다. 이 역시 일베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의미로 만든 그림을 해당 방송에서 걸러내지 못하고 내보낸 것이었다.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 게시판에 비난이 폭주했다. 특히 누가 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확실한 폴 세잔의 그림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다분히 고의적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민주당의 최민희 의원은 이 사태와 관련해 "밥 로스는 국내에서 유명한 화가고 그의 사망사유를 전하면서도 얼굴을 몰랐다는 점, 문제 사진 크기가 크다는 점 등 실수로 보기에는 미심쩍은 구석이 많다"며 MBC 측을 비난했다. 사태의 여파는 예상밖으로 커졌다. MBC의 공식적인 사과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비난이 사그라들지 않자 MBC는 해당 프로그램의 책임자를 보직해임하고 외주제작사인 트럼프 미디어를 프로그램에서 퇴출시켜 버렸다.  


MBC의 실수도 한 번으로 그치지는 않았다. 지난 10월 1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차승원 아들 차노아의 친부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차노아 친부의 이미지를 음영으로 처리해 내보냈다. 방송이 나가자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의 윤곽선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과 정확하게 일치한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혹에 대해 MBC는 "일반적인 중년 남성의 이미지를 차용한 것 뿐"이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 이미지 역시 일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이미지로 밝혀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욕하는 일은 방송 밖에서도 일어났다. 지난 2013년 5월 19일에는 홈플러스 칠곡점과 구리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가 스마트 TV 시연코너와 노트북 전시코너에서 동시에 노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칠곡점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과 치킨업체 '또래오래'의 사진을 합성한 사진을 스마트 TV 시연코너에 기재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초 해당 매장을 방문한 초등학생의 소행이라는 매장 직원들의 해명과는 달리 CCTV 확인결과 입점업체 직원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같은날 칠곡점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이 벌어졌다. 매장에 전시되어 있던 노트북의 화면에 노무현 전 대통령과 코알라를 합성한 '노알라' 사진을 띄워놓고 인증샷을 찍은 것이 문제가 됐다. 경찰수사가 진행되자 겁을 먹고 자수한 사람은 다름아닌 고등학생 신분의 앳띤 학생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하와 모욕은 비단 民(민)뿐만 아니라 官(관)에서도 발생한다. 주류 방송과 언론에서는 이슈화되지 않았지만 지난 10월 말 오마이 뉴스에서는 '청남대에서 발견한 이상한 노무현 대통령 전시물'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화제가 됐다. 


청남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시로 1983년 완공된 대통령 전용 별장이었다. 준공 이후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찾던 휴양지였던 청남대는 2003년 4월18일 충청북도로 이관되어 지금은 국민적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청남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대선공약을 지켰기 때문이다. 기사에 따르면 국민에게 개방된 이후 지난 10년 동안 청남대를 방문한 관람객은 총 664만3000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 하루 평균 2270명 정도가 방문하는 셈이니 청남대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높은지 실감할 수 있다. 


그런데 청남대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록을 보여주는 전시물 중 대통령 약력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석연치 않은 점들이 발견된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약력을 기록해 놓은 자료에는 반드시 있어야 할 기록들이 어떤 연유인지는 몰라도 빠져 있거나 잘못 기록되어 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약력을 소개한 글에서 '2009년 5월23일 서거'라고 되어 있어야 할 부분이 '2009년 5월 23일서'로 기록되어 있다. '서거'라고 기록해야 할 것을 '서'라고 잘못 기록한 것이다. 게다가 띄어쓰기도 되어 있지 않았다. 이상한 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약력의 그 어디를 살펴보아도 대통령 당선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약력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연히 드러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우는 군 시절부터 대통령 약력에 이르기까지 빠지지 않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는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시절의 상임위원 약력과 국회의원 시절의 세세한 기록까지 모두 나열되어 있다. 그에 비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약력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자세한 약력은 고사하고 반드시 있어야 할 대통령 당선 기록마저 빠져 있고, 심지어 서거조차 잘못 기록되어 있다. 전시자료의 관련 사실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하는 담당자는 역시나 "실수였다"고 답변했다. 왜 유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들만 잘못되어 있었던 것일까. 상식적으로 전혀 납득이 가질 않는 부분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재임시절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으로부터 도를 넘는 정치적 공세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들은 비가 너무 많이 와도 노무현을 탓했고, 비가 너무 오지 않아도 노무현을 탓했다. 그들에 의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개구리가 되기도 했고, 등신이 되기도 했고, 후레아들놈이 되기도 했고, 정신이상자가 되기도 했으며, 심지어 육시럴 놈, 거시기 달 자격도 없는 놈, 개쌍놈이 되어야만 했다.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갖은 욕설과 비방, 험담과 조롱을 퍼붓던 자들이 이제는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발언이 도를 넘었다며 공권력을 동원해 언로를 통제하고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종북 좌파'라는 낙인을 서스럼없이 찍어 댄다. 국민들로부터 국정 운영에 대해 감시받고 통제받아야 할 사람들이 이제는 권력을 동원해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시작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비루함이 만들어낸 공공의 적이었고, 우리 정치의 비열함이 만들어 낸 희생양이었다. 위에 예로 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하와 조롱은 단지 몇 개의 사례들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곳에서 훨씬 다양한 방법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일들이 광범위하게 걸쳐 나타나고 있다. 전직 대통령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그리고 한 개인으로서 이보다 가슴 아픈 일이 또 어디에 있을까.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도를 넘는 비하와 조롱, 인신공격과 모욕주기에 대해 그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평소에 그가 보여주었던 언행들 속에서 어쩌면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저 말이 오늘처럼 뼈아프게 귓전을 울리기는 처음인 것 같다. 세상으로부터, 시민들로부터 어떤 비아냥과 조롱을 받아도 그것으로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풀릴 수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며 주권을 시민들에게 돌려준 바보같은 대통령 때문에 나는 오늘 잠을 못 이루고 있다. 


민주주의의 의미를 책으로, 글로 배워온 사람들은 실감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가 그 옛날 선배들의 숭고한 피와 땀이 녹아있는 희생의 산물이라는 것을. 노무현 전 대통령을 꺼리낌없이 욕하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른다. 대통령을 마음껏 욕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권위와 특권에 맞서 외롭게 싸워왔다는 사실을. 


나는 적어도 사람들이 이 정도쯤은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그것이 (비록 반쪽짜리로 전락했지만) 이 땅의 민주주의를 누리는 수혜자로서, 시민의 권리에 올라탄 무임승차자로서 저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도리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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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cs14910@hanmail.net BlogIcon 똑바로보자 2014.11.20 23:46

    노무현대통령에대한비판에대하여 . .

    • Favicon of http://bcs14910@hanmail.net BlogIcon 똑바로보자 2014.11.20 23:49

      노무현에대한비판은 그나마 사망한이라고 간접적으로나하지 면상에대고 온갖입에담지도못할비난과모함과욕해대는 현직대통령에대한것은 우짜고 . . 솔직히 노통에대한비난보다더심하면심했지 덜하진않잖아 이건어케설명할래 . 뉘미 그게그거지 ㅋ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0 23:48

    진짜 죽은 사람 조롱하고 비하하는 사람들 그리고 일베는 자기 부모님이 죽어서도 저럴까 성숙함이라고는 찾이볼수없네요

  4. Favicon of https://esjung.tistory.com BlogIcon 칼국수덕후 2014.11.20 23:56 신고

    누가 세스코 좀 불러라ㅋㅋ벌레 냄새 나서 살수가 없네 시발 일베새끼들 다 죽어버렸으면

  5. Favicon of https://linemaker3d.tistory.com BlogIcon 라인메이커 2014.11.21 00:46 신고

    제발 노인고독 그만합시다. 이건 이념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못할 짓이니까요. 어떻게 전직 대통령의 얼굴을 히화하 할 수가 있습니까

  6. 진실은 밝혀지길... 2014.11.21 01:21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이 글에 공감합니다. (참고로 저는 '좌우'도 없고 '옳음'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역사는 참 중요합니다.
    그러한 역사에 대해 조금은 알고 댓글들을 다셨으면 좋겠네요.(알바?인가? 그럼 이런 말은 무의미할텐데...^^;)
    근현대사를 공부 좀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선거에 나왔을때 다른 사람을 투표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노대통령께서 탄핵당하고 고초를 겪을때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가졌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펼친 내실있는 정치와 행정수반으로서의 성실함, 친서민적 제도개편 등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법을 전공해서 그 당시 탄핵이 좀 무리수라는 생각과 더불어 너무한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그리고 참으로 솔직하고 일관성 있는 분이셨습니다.

    정책이라는 것이 시행을 하면 득을 보는 사람이 있고 실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권은 자신들의 성향에 맞게 이를 추진하지요.
    요즈음 SNS세대(?) 들은 이러한 것쯤은 아시겠죠?

    혹자는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 세상은 극소수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이 말에는 참으로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 극소수가 우월함을 말히기도 하지만 그 외의 절대 다수의 시민(국민, 주권자)은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수동적 존재라는 인식입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mb든 현 정권이든 중요한 것은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정권의 과오가 있다면 비판함은 국민의 권리이고 표현의 자유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투표 좀 해 주세요.

    우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정치권력(대통령, 국회의원)에 대한 가장 정확한 심판(?) 아닌가요?
    (참고로 제발 어떤 사람인지 평소에 관심 조금만 가져주세요. 친일 후손인지, 어떤 범죄경력이 얼마나 있는지...^^)

    나 하나 투표한다고.... 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전 국민이 나 하나만 잘하자는 마음이면 정말 좋은 투표결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

    두서 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전쟁의 잔혹함을 아시나요? 지금도 내전이 있는 나라가 있죠? 도서관 가면 얼마든지 전쟁의 참상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민주화를 위한 대학생들 데모에 대한 강제진압의 현장을 아시나요? 참으로 참혹합니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언론을 접하고 있노라면 참 위험한 분위기(대외적, 대내적)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은 조선시대 후기의 분위기와 유사점이 많아 보입니다(순수한 개인적 생각).

    왜 이런 말을 하냐고 하면,
    옳고 그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고, 옳고 그름의 기준은
    "당연히 국민을 위한 정책 및 국가" 이어야 합니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조선시대 한 왕은 (세종대왕님으로 기억되는데...^^;;) '백성들이 무지하다 하더라도 그러한 백성을 군주가 이끌어 주어야 하고 나라(왕, 정부)는 백성이 있기에 나라가 있으므로 그러한 백성이라도 백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말을 하셨더군요.

    그러한 정부가 되길 바라며, 우리는 국민으로서 상호를 존중(존중의 의미는 아시죠?) 예의있는 비판을 하셨으면 합니다.
    원칙이, 옳음이, 국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살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

    대한민국의 국민 한사람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1:05

      대한민국 (웃음) 별로 나라같지도 않아보여요. 아주 이상해 보입니다. 충격적이예요. 다름의미로 무섭기도하고. 지금 글쓰는것도 떨립니다 Wahahahaㅡ 혐한파 일본인 ㅡ

  7. 진실은 밝혀지길... 2014.11.21 01:28

    요즘 우리사회를 보고 있노라면 '가치관이 무너졌다', '옳고 그름보다 이익이 우선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끔은 예전(80~90년대)의 서민들 문화(인간미, 예절)가 그리울때가 있네요.
    현 기성세대의 잘못도 있겠지만 너무 급변한 사회에 의식의 변화가 못따라 가는 듯 한데, 우리나라 문화의 좋은 점들은 좋게 계승되어 가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1:03

      그 우리라는 것이 남과 자신의 경계가 거의 없는 정서동화하는짓을 말하는건가요?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약점같아요 (웃음) 중국속국 1000년이였던 괴이한국이 어떤 좋은 문화가 있는것인지 일본인은 모르겠습니다 ♪ 세계와 맞지 않는 이상한 정서일뿐이예요. 세계 최대의 반일국가 한국의 내년 경제 몰락을 기다려요. 많은 세계인들이 원합니다. 덧붙혀 그 한국인의 반사회적 경향은 억압과 통제하는 국민성에서 비롯되는 것같네요. 과거라면 억압통제세뇌는 더욱 강했을텐데 의미불명이군요. 환타지로 가고싶단 의미인것인지. 다른 한국인들은 억압되면 더 편안함을 느끼고 절망할수록 웃는것일까요 (충격) 그것이 한이라는건지~ 아무튼 그것을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단편적 감각밖에 없기에 한글은 은어 낙인 욕설이 발달했음을 알수 있어요. 정서동화를 거부하면 반사회적 경향으로 나타나 특권의식을 부리는 것일까요 (웃음) 너무 이상한것. 서로 끊임없이 분열과 반목을 하십시오. 운명이군요 ♬ 뫼비우쓰의 띠처럼 ♬

    • BlogIcon 희망버스 2014.11.21 21:43

      허상아 니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된다. 너 한국말 진짜 못하면서 어설프게 철학적인 정치 얘기하려고 애쓰는데 고급 단어 쓴다고 한국어 잘 하는게 아니다. 쉬운 단어를 쓰면서도 의미를 잘 전달할 줄 아는 사람이 언어를 정말 잘 배운 사람이다. 한국은 자랑스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역사상 찾아보기 힘든 선한 민족이다. 일본은 제국주의로 침략과 약탈을 일삼은 부끄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OECD에 있는 강국 중에 식민지 없었던 나라가 몇개냐? 우리는 남의것을 뺏는 약탈자가 아니라 근면성과 창의성으로 일어난 민족이다. 한국은 자원이 부족하고 침략과 약탈을 당하고 민족의 분단이 있어도 자국의 힘으로 일어난 대단한 국민성이 있는 나라다.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만 한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2:06

      너무 높은 곳에 올라가셨다 ♪ 우스꽝스럽네요. 내려오세요 (웃음) 혼자 지구에서 역사왜곡 그만하시구요. 세뇌가 참 무섭네요 ♪ OECD (웃음) 틀을 참 좋아하나봐요. 어떤 틀이 필요한 이유라도? 그래서 중국과 일본이 그렇게 생각해주던가요? 혼자만 마음 단련?! 수업은 세계최대의 비교경쟁의 입시를 가진 주입식교육을 상징하는건지. 그것도 또 틀이네요(웃음) 일본의 경제원조만 9조, 기술제공, 외환위기 지원 83억달러등등 다 돌려놓으세요. 회사들 모방표절도 그만하시구요. ♪ 일본에 붙어서 반칙하는 짓도 그만하시구요. 홀로 서세요. 남의 것도 자기의 것인것처럼 세계도 한국을 주목한다는 착각 (웃음) 그래서 그렇게 우리로 붙어있는건가요? ♪ 다 알면서 ♪ 의미를 만들어낼수 없어 현실은 끊임없이 필터링되고 정서동화뿐에 겉밖에 신경못쓰는 그런 한국인들보면 어때요? ♪ 흥미로운~
      거기서 이리로 나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가되요. ♪ 탁상공론이라 이 말도 철학적으로 느껴지나봅니다. 아예 민도라는 감각 자체가 없는건가요?! 한국이 선해서 가구회사를 억압통제세뇌 마녀사냥한걸까? (소름) 세계는 당신처럼 그런 괴상한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전혀 주목하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만. 피해자가 절대정의라는 사고방식은 한국뿐인것같네요. 그것도 위에서 아래로의 시선으로 (웃음) 언제까지 그짓할건가요? 너무 이상한 ♪ 세상을 다르게 인식하나봐요. 지구인들과는 사뭇 거리가 있네요. 고립이 두려운것일지...초라하네요.

    • BlogIcon 희망버스 2014.11.21 22:39

      어~ 반칙? 반칙은 일본이 하다가 미국한테 얻어터진 걸로 알고 있는데? 히로시마 원폭 기억나니? 거기서 한국인도 많이 죽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일본은 한국보다 미국과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난 개인적으로 반일 감정 없다. 일본 친구들도 있고 좋은 일본인들도 있기 때문에. 네가 아직 미숙하고 어리석어서 이런 댓글로 일본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데 내 일본 친구들이 너를 보면 비겁하다고 할것이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2:51

      패전 일본에 대해 증오스피치를하고 반일감정이 없다고요? (웃음) 일본이 미국과 전쟁을 하든 한국인이 무슨 상관인건지요 (웃음) 자신의 이야기를 하셔야지요. 왜 자꾸 남의 것을 자기의 것인양~ 일본이 한국을 견제한다고요? 왜요? (웃음) 견제보다는 지구를 위해서요. 그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재일입니다만. 빨리 데리고 가시지요. 일본에서도 애물단지 쓰레기똥입니다. 친구가 있다라 (웃음) 인류에 대한 모욕 그만하시지요. 세계최대의 반일국가, 친일죄 낙인이 있는 한국인이 반일감정이 없다? 그렇다면 다케시마를 반환하세요. 또 의지하네요. 일본 친구라는 가상의 설정을 하면서? 한국의 역사왜곡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그건 좋은 일본인이 아니지요. 그렇게 일본에 붙어서 전범국 낙인을 유지하는 것이 아닐까요 ♪ 왜일까~ 여기 일본은 혐한 초태풍인데~ 한국인을 배제하면 그것은 나쁜것~~~~ 원망~ 원한 ? 지하밑에 있어야겠네요. 고층빌딩 옥상에 있는 것 같으니까.비겁~? 지구에게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이렇게 보기편한부분만 보면서~ 지구와 자연의 질서와는 맞지 않는 발언이라고 생각해요. 겉, 환경, 국력만 관심많은것같은데 착각하지마세요. 이것은 국력의 문제도 아닙니다. 조화의 민족 일본인은 한국을 전혀 다르게 보고 있어요. 원리통찰의 보수국가 일본은 세계 표준의 역할을 한답니다. 반일감정없다고 남얘기하듯이 하는것도 불쾌해요. 한국은 첫 시작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뭘해도 끝은 오답, 미봉책일뿐. 환경탓 책임전가하지마십시오 ♬

    • BlogIcon 너의허구 2014.12.02 03:32

      너의허상 / 쓴글들이 죄다 혐한이네... 한국말배운 일본발 일베충이네

  8. Favicon of https://ljcave.tistory.com BlogIcon L.J. 2014.11.21 01:52 신고

    근래에 들어 나타나는 이해하기도 힘들고 안타까운 현상들의 일환이라 그런지.. 먹먹하네요...ㅠ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08:26

    무서운 세상이네요...ㅡ,.ㅡ;;

  10. BlogIcon 이현우 2014.11.21 08:42

    일베충 새키들은 어디 쓸데도 없는 버러지 색하들 죽어서 묻혀도 토지오염 쓰레기임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09:16

    어휴.....나쁜넘들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17:42

    ㅅㅂ 내가 커서 반드시 일베를 없애리라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0:57

    사회정치현상이 마치 하나의 이벤트같네요. 시시하군요. 남과 자신의 경계가 거의 없는 우리라는 의식도 민주주의와 전혀 맞지않고 국민정서가 헌법보다 위에 있는 이상한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웃음) 북한과 한국의 이미지는 비슷해요. 최근에도 어떤 다른 한국인들은 일본해가 아니라고 우기며 우왕좌왕 지리멸렬 억압통제세뇌하며 블랙홀에 빠지듯 자폭축제를 했다면서요. 나라같지도 않고ㅡ혐한파 일본인 ㅡ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2:37

      계속 위로 솟아오르네요. 한국인은. 상하의 감각과 이렇게 강제적으로 세뇌하는듯한 이상한 태도. 그래요. 한국인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란게 우왕좌왕 지리멸렬 분열반목 원천봉쇄 마녀사냥하는것일까요? (웃음) 국민정서는 왜 있어요? 항상 여론조사를 하고 선거는 인기투표. 인기가 곧 진실이고 의미고 영향력이라면서요. (웃음) 100명이 100번 거짓말하면 진실된다고. 사실발견도 잘 안되서 의혹제기 음모론이 심하다던데 그래서 일본은 친고죄에 징역3년에 불과한 명예훼손죄가 무려 징역 10년형이라고 (--;) 한글엔 군대같은 유교의 경직성이 느껴져요. 이상하게도 권위를 의무화된 혈연중심으로 충당받는다건데 효가 중요하다고. 주변은 대국들이지만 ♪ ♪ ♪ 어떤 사연인지. . . . ♪ 주변국은 다 아는데 . . . .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1:17

    5000만명 모두가 남얘기하듯이만 이야기하는것도 신기해요 (쓴웃음)

  15. Favicon of https://vesica.tistory.com BlogIcon 혜윰J 2014.11.21 23:15 신고

    언제쯤에나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나라가 될까요? ㅜㅜ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1 23:41

    한국인이 좋은 일본인 친구가 있다고하는것을 보세요. 자신의 욕망때문에 일본이 두개로 쪼개져 분열되는건가요 (웃음) 일본은 화의 민족입니다. 조화를 건드리지마세요. 왜 한국에서도 또 북조선과도 분단상태인지 알것 같아요.

    • BlogIcon 남벌 2014.12.15 18:34

      니뽕티비보면 원숭이 몇마리 나와서 다른나라 무슨일 생기면 분석한다고 껙껙거리던데 보고있으면 자기들이 사람이라고 방사능덩어리니뽕섬이 나라라고 엄청난착각을 하고 있고 방사능덩어리니뽕섬이 나라라고 엄청난착각을 하고있던데 얼마안가 인류의 암 니뽕섬과원숭이들 모두 가라앉을 재앙이 덮칠거다

    • BlogIcon 파천황 2015.01.09 10:01

      내가 너를 일방적으로 때리고서 건성으로 사과를 하면 너는 내게 아무일없다는듯 대할수 있는가?
      그것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일경우에는? 그러고서 나는 아무일없듯 웃는데 넌왜 인상쓰냐고 오히려 화를 낸다면?

  17. BlogIcon 파천황 2015.01.09 10:16

    뇌물아닌데 끝까지 뇌물로 몰고가는 넘들 그때당시 경제가지고 깟는데 경제에 올인한 이명박근혜도 노무현에 뒤지는 경제성적이고 꼭뇌물이어야 하는거겠지!!!
    당시 빌렸다는 차용증이 발견되었는데 다무시하고 뇌물로 몰아갔죠. 사돈에 팔촌까지 계좌추적다했고 그많은 인력이 조사하였음에도 증명하지 못했고 후에 조현오조사때도 노무현대통령의 결백이 증명되었죠!! 이게 뇌물이면 이명박이 서울시장시절 나모회장으로 부터 30억빌려 빌딩사는데 썼는데 이것도 뇌물이겠죠!!

  18. BlogIcon 파천황 2015.01.09 10:24

    노무현대통령의 업적을 간단히 알려준다!! 경제성장률 평4%달성, 국민소득2만불달성, 주가지수2100달성, 국방분야는 이지스함도입.조기경보기도입.흑표전차개발.k9자주포개발.t50전투기개발.독도함도입.현무미사일개발등등등 수많은 도입.개발실적, 기타 복지및 통일과관련한 업적다수!!

  19. BlogIcon 구기훈 2015.01.09 16:58

    그립습니다

  20. 성황 2015.01.13 23:32

    노무현 대통령 당선 시 한개그맨이 개그 프로에서 " 맞습니다. 맞구요 ... " 하면서 노무현대통령과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복장으로 온 국민을 웃겼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노무현 대통령도 같이 즐기고 온국민이 같이 웃음바다가 되었고 무거운 기사만 다루는 언론에서도 대서특빌 할정도였죠. 하지만 지금은 말이죠.. 개그맨이 이번 신년기자회견의 대통령을 따라하면 무서운일이 생길것같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그분이 세상이 주려했던 그런 인정과 사람사는 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그립습니다

  21. 도루묵 2015.07.08 11:22

    익명성에 숨어서 인신공격성 모독성 발언을 일삼는 것은 잘못이라고 깨닫는다.
    온라인 공간은 더이상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공공의 개방적 공간이며 발언을 조심 하지 않느면 안될 것이다.
    본인 또한 이전의 오류를 반성하며 본인으로 인하여 정신적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면 정식으로 사과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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